고창현 목사는
한국에서 고등학교 1학년을 마치고 도미해서 고등학교와 대학교, 대학원 때 까지 미국에서 공부한 1.5세 목사이다. 믿음의 가정에서 태어나 중학교 때 예수 그리스도와의 인격적인 만남을 갖고 그 후 미국 유학 중 하나님으로부터 소명을 받아 목회자의 길을 걷게 되었다.


고창현 목사는 Eastman School of Music에서 성악 (B. M.)을, Princeton Theological Seminary와 Gordon-Conwell Theological Seminary에서 목회학 석사 (M. Div) 공부를 한 후 PCUSA 동부한미노회에서 목사 안수를 받았다. 그는 미국에 있는 동안 주로 동부에서 전도사와 교육목사로 다수의 이민교회 목회를 경험했으며, 2007년 10월부터 2015년까지는 한국 지구촌 교회 (원로목사 이동원, 담임목사 진재혁)에서 장년교구사역과 젊은이목장 (대학/청년) 센터장으로 다양한 연령층의 사역을 감당했다.


2016년 1월부터 토랜스제일장로교회의 담임목사로 부임한 고창현 목사는 본 교회가 복음 중심적인 건강한 교회, 예배 중심적인 거룩한 교회로 세워져 South Bay와 남가주 지역 전체에 하나님의 살아 역사하심을 드러내는 '교회다운 교회'가 되기를 소망하며 목회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