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랜스제일장로교회는 
결코 건강한 교회도, 성숙한 교회도 아닙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영광과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위해 교회다운 교회, 성도다운 성도들의 공동체를 꿈꾸며 교회의 회복을 소망하는 공동체입니다. 우리 교회는 율법이 왕 노릇하기 보다는 은혜가 왕 노릇하기를, 구습과 형식이 중요하기보다는 성경 안에서 자기 성찰과 개혁을 소망하는 공동체입니다. 아직도 연약하고, 또 복음 외에 다른 세상적인 것들로 스스로를 규정하고 인정받고자 하는 유혹에 흔들리기도 하지만 그럼에도 오직 복음을 중심에 두고 계속해서 새로워지기를 소망하는 교회입니다. 


우리 교회에 오시면 실망하실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복음 안에서 교회다운 교회, 성도다운 성도들의 공동체가 되고자 몸부림치는 모습도 보시게 될 것입니다. 여러 교회들 중에 그냥 생존하고 유지하기 위해 존재하는 평범한 교회가 아니라,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건강한 교회가 되고 싶습니다.


저희와 함께 세워지고 빚어지지 않으시겠습니까?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으로만 만족하기 원하는 저희 교회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토랜스제일장로교회 교우들과 함께 고창현 목사 드림